설립이념 복제

설립자 주요수상경력

  • 금성충무무공훈장
  • 제2회 서울시교육상
  • 5.16민족상(사회부문)

대표 저서

 주몽(走夢)의 뜻

‘주몽(走夢)’은 사회복지법인 주몽재단 설립자이신 ‘김기인 선생의 호(號)’입니다.
‘꿈을 향해 달린다’는 뜻처럼, 장애로 인한 어려움과 한계를 극복하고 자신의 잠재력을 온전히 펼쳐 사회의 주체적인 일원으로 살아가고자 하는
재활의 의지와 신념을 담고 있습니다.


설립자의 삶과 선택

설립자는 전쟁을 겪으며 장애를 삶의 조건으로 받아들이게 되었고, 이후 사회적 약자의 삶을 돌보는 길을 선택했습니다. 이러한 삶의 경험은 오늘의 주몽재단이 장애 아동·청소년의 삶과 가능성에 집중하게 된 설립이념의 바탕이 되었습니다.
주몽재단은 밝은 미래와 자립을 꿈꾸며(夢), 그 꿈을 향해 멈추지 않고 나아가겠다는(走) 설립자의 헌신과 책임의 정신을 오늘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설립이념 (지향가치와 비전)

사회복지법인 주몽재단은 모든 장애 아동과 청소년이 인간다운 삶을 누리며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설립이념으로 합니다. 우리는 거주·교육·치료·자립이 분리되지 않는 통합적 복지 환경을 통해 장애 아동과 청소년이 지역사회 속에서 함께 배우고, 함께 살아가며, 함께 성장하는 포용적인 사회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설립목적

주몽재단은 「장애인복지법」에 근거하여 심신장애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의료·교육·직업적 재활 및 보호에 관한 사업을 수행함으로써,
이들이 자립 역량을 갖춘 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궁극적으로는 장애인의 복지 증진과 사회 통합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운영방침

주몽재단은 다음의 원칙을 바탕으로 모든 사업을 운영합니다.

  1. 인도주의적 원칙: 장애 아동·청소년의 인권과 존엄성을 최우선으로 존중합니다.
  2. 잠재력의 극대화: 신체적 제한보다 가능성에 주목하여 자립 역량을 키웁니다.
  3. 지역사회 통합 실현: 시설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통합복지를 실현합니다.

대표 : 장선옥

주소 : 서울 강동구 상암로 369(상일동)
팩스 : 02.481.1373

이메일 : jumongrc1958@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