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몽재단은 1952년 설립 이후, 장애 아동과 청소년이 인간다운 삶을 누리며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거주·교육·치료·자립이 연계된 통합복지를 실천해 왔습니다.
‘주몽(走夢)’이라는 이름에는 어려움 속에서도 꿈을 향해 멈추지 않고 나아가겠다는 설립자의 신념과 책임의 정신이 담겨 있습니다.
저는 이 뜻이 오늘의 주몽재단 운영 전반에 변함없는 기준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주몽재단은 설립이념과 법인의 책무를 바탕으로 투명한 운영과 안정적인 복지 실천을 통해 장애 아동과 청소년의 내일을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동행에 감사드립니다.